李대통령, 19일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만찬…靑 "당 통합 공고히"
靑 "당 통합, 국정협력 위해 마련"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9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출마자들과 만찬을 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7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김민석 당 대표를 비롯해 전당대회 여정을 함께한 정청래 후보, 송영길 후보를 초청해 19일 수요일 청와대에서 만찬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번 만찬은 당의 통합과 민생과 경제를 살피는 당·정·청 간의 국정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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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이날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최종 득표율 54.0%를 기록해 정 후보(45.9%)와 송 후보(8.5%)를 꺾고 새 당 대표에 선출됐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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