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굴비·청과부터 와인·건강식품까지 다양
내달 6일까지 예약…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도
㈜광주신세계가 추석을 앞두고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한 사전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광주신세계는 오는 9월 6일까지 한우와 수산물, 청과, 와인, 건강식품 등 명절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추석 선물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정육 선물세트는 크기와 형태, 마블링, 선도 등 자체 기준을 통과한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축산 전문 바이어가 직접 경매에 참여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정육 불고기와 국거리로 구성한 '신세계 암소 한우 수복'을 비롯해 '신세계 암소 한우 만복', '명품 한우 만복' 등이다.
명절 선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수산·건해산물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국내산 참조기로 구성한 '영광 실속 참굴비 만복'을 비롯해 국내산 활전복을 담은 '참전복 다복', 볶음·조림·국물용 멸치로 구성한 '해양수산 완도 낭장망 멸치 세트' 등이 사전 예약 대상이다.
청과 선물세트도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과와 배, 애플망고, 황금향 등을 함께 구성한 '신세계 사과·배·혼합 다복'을 비롯해 '애플망고 만복', '실속 사과·배' 세트 등을 할인 판매한다.
와인과 건강식품도 큰 폭의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프랑스 '보르도 수페리어 세트'는 최대 할인율인 70%를 적용하며 '베스트 까베르네 소비뇽 세트'도 사전 예약 상품으로 선보인다.
건강식품으로는 국내산 6년근 홍삼과 산삼배양근 등 원재료를 배합한 '대상 원기 침향환 골드'와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 및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한 'GNC 혈행 건강 세트' 등을 마련했다.
사전 예약 기간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식품 선물세트를 당일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사전 예약 판매가 끝난 뒤에는 9월 7일부터 23일까지 추석 선물 본판매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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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무더위와 고물가로 지친 고객들을 위해 풍성한 혜택을 갖춘 추석 선물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며 "다채로운 프리미엄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고마운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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