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손실 55.8% 개선…NGS 정밀진단 매출도 80.7% 증가
해외 진단 매출 102%↑…혈액암 패널 매출 114% 증가
엔젠바이오 엔젠바이오 close 증권정보 354200 KOSDAQ 현재가 1,984 전일대비 56 등락률 -2.75% 거래량 70,698 전일가 2,040 2026.08.14 13:51 기준 관련기사 엔젠바이오, 유방암·난소암 진단패널 CE-IVDR 인증 획득 엔젠바이오, 일루미나와 유통 계약…NGS 장비 사업 확대 엔젠바이오, 21일 유상증자 권리락 발생 는 올해 2분기 매출 124억5207만원, 영업손실 11억8537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4%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55.8% 개선됐다.
핵심 사업인 NGS 정밀진단 부문 매출은 13억5144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7% 증가했다. 국내 매출은 77.2%, 해외 매출은 102.1% 늘었다.
해외에서는 혈액암 진단 패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 서남아·중동 등 신규 시장 비중은 지난해 2분기 6.1%에서 올해 34.6%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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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젠바이오는 하반기 NGS 장비·진단 패널·분석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NGS 토탈 솔루션' 사업을 확대하고, AI 병리분석 소프트웨어 '엔패스(NPAS)'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해외에서는 동남아·유럽 기존 시장의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서남아·중동 등 신규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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