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 코리아’ 개발 협력
- 세계적 수준의 프리미엄 골프·레저 명소로 조성
까뮤이앤씨와 금양인터내셔널 등 건설·유통 계열사를 보유한 베이스그룹(회장 김성집)은 미국 트럼프 오거니제이션(The Trump Organization)과 함께 경기도 하남시에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Trump International Golf Club)'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북아 최초로 추진되는 트럼프 브랜드 골프 개발 사업이다. 수도권에서도 뛰어난 접근성과 입지 여건을 갖춘 하남에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트럼프 브랜드의 명성과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럭셔리, 품질 및 서비스를 선보여 국내 프리미엄 골프·레저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브랜드와 국내 기업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규모 골프·레저 개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에릭 트럼프(Eric Trump) 트럼프 오거니제이션 총괄부사장은 "베이스그룹과 함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 코리아를 개발하고 한국 골프 시장에 처음으로 트럼프 브랜드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은 매우 역동적이고 수준 높은 시장으로, 이곳에 세계적인 수준의 트럼프 브랜드 골프장을 조성할 수 있는 큰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골프와 서비스, 럭셔리 경험 전반에서 한국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성집 베이스그룹 회장은 "이번 협력은 베이스그룹은 물론이고 국내 프리미엄 골프 산업에 있어서도 매우 뜻깊은 이정표가 될 것으로 고대한다"면서 "트럼프 오거니제이션과 함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 코리아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골프 환경과 차별화된 서비스, 최고 수준의 특별한 럭셔리 공간을 조성할 것이며, 한국은 물론이고 이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골프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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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그룹과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 코리아를 한국과 동북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골프·레저 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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