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시장의 가격 오름세가 지속되면서 실수요자들의 시선이 기존 주택보다 신규 분양 단지로 이동하고 있다. 기존 아파트는 계약 체결 이후 잔금과 취득세 등을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마련해야 하는 반면, 분양 아파트는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을 단계적으로 납부할 수 있어 초기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주변 시세보다 다소 저렴한 기존 아파트가 있더라도 당장 수억원의 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은 높을 수밖에 없다. 반면 신규 분양 단지는 중도금 대출이나 무이자 금융 혜택, 단지별 특별 혜택 등을 활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평가다.
실제로 업계에서 '집은 분양받을 때가 가장 저렴하다'라는 말이 다시 주목받는 것도 이와 같다. 분양가는 입주 시점까지 수년에 걸쳐 나눠 납부할 수 있는 반면, 기존 주택은 매수 시점에 상당한 자금을 단번에 투입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말인즉슨 지금 여유자금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수요자로서는 사실상 신규 분양 아파트를 선점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뜻이다.
동문건설이 에버라인 고진역 인근에 선보인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를 분양하고 있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전용면적 59·75·84㎡, 총 350가구 규모로 지어지는 아파트다.
이 단지는 계약금 1차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 중이다. 사실상 입주 전까지 비용 부담을 완화한 셈이다. 분양가는 5억원 초반대부터 책정돼 있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통해 청약통장 없이 원하는 주택형과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내가 살 집을 내가 직접 골라 계약할 수 있는 단지이다.
입지 여건은 훌륭하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에버라인 고진역이 가깝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인근으로는 유치원(신설 예정) 및 고진초·고진중·고진고가 인접해 있어 교육 여건도 좋다. 경안천과 봉두산을 비롯해 이마트, 하나로마트,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마저 쉽다.
용인시는 최근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수도권 남부의 핵심 주거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산업과 주거 기능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은 직주근접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는 만큼, 신규 주택 공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단(예정),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예정)으로 이동 여건도 확보했다.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구축되면, 관련 기업과 종사자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배후 주거단지로서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동문건설이 짓는 만큼 상품 설계에도 수요자들의 주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요소를 곳곳에 반영했다. 특히 가족 단위 거주에 적합한 평면으로 구성돼 있으며,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지상부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했으며, 다양한 식재를 꾸려 쾌적한 주거생활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샤워실, 키즈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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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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