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스타필드 고양서 '페이퍼어드벤처 2026' 개최
종이 친환경성 알려
무림이 스타필드 고양에서 '페이퍼어드벤처 2026-무림페이퍼가든'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필드 고양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오는 8월 26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는 '좋은 종이를 키우는 농장, 무림페이퍼가든'을 주제로 종이를 키우고 수확하는 체험을 통해 종이의 친환경성을 알리는 ESG 캠페인으로 꾸몄다.
방문객은 미션 티켓과 종이 밀짚모자 등을 받아 '종이 농부'가 돼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플라스틱 등으로부터 종이 채소를 지키거나 종이 호미와 모종삽을 활용해 종이 채소를 수확하고, 종이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분해 과정도 체험할 수 있다.
대형 종이 채소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했다. 당근과 무, 호박 등을 대형 조형물로 제작했으며 펫 유모차를 이용할 경우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할 수 있다.
무림의 에코스토어 '무해상점'에서는 국내 유일 천연 생펄프를 적용한 'moohae 천연펄프 필터 샤워기'와 'moohae 종이물티슈'를 처음 공개한다. 현장에서 무림의 친환경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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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페이퍼 관계자는 "이번 페이퍼어드벤처는 단순히 종이를 만지고 체험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왜 '좋은 종이'를 만들고 써야 하는지 그 의미를 전하는 데 집중했다"며 "건강한 채소를 정성껏 키우듯 좋은 종이를 직접 키우고 수확하는 경험을 통해 지속가능한 종이의 가치를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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