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둔화세에 힘 입어 일제히 상승세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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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3% 상승해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6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81% 올라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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