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 "부동산 거품 방치할 수 없는 수준, 잃어버린 20년 도래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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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이러다 폭등했는데…이번 놓치면 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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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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