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 단독 11월까지 판매
노브랜드 버거가 흑백요리사 '무쇠팔' 박주성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 '무쇠팔 통새우 가쓰오'를 쿠팡이츠를 통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쿠팡이츠의 '이츠 셰프 컬렉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올해 11월까지 3개월간 만나볼 수 있다.
'무쇠팔 통새우 가쓰오'는 두툼한 고기 패티에 불향을 살린 야끼소바 소스와 통새우, 가쓰오부시를 조합해 일본식 철판요리의 풍미를 버거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계란프라이와 슬라이스 치즈, 코울슬로를 더해 감칠맛과 고소함을 높였다. 가격은 단품 8100원, 세트 1만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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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쿠팡이츠 기획전에서 1만6000원 이상 주문하는 고객에게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오는 26일까지 신메뉴를 구매한 고객 5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이달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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