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군 장병들에게 자산관리의
필요성과 재무목표 설정 등을 교육
BNK경남은행은 금융감독원의 군 장병 금융교육 강화 취지에 맞춰 지역 군 장병을 대상으로 '충성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제39보병사단 소속 여단(창녕 소재)을 방문한 BNK경남은행 금융교육 전문 강사는 군 장병들에게 △자산관리의 필요성과 재무목표 설정 △자본주의와 경제적 자유의 이해 등을 교육했다.
특히 군 장병들이 복무 중 형성한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역 이후의 재무목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사회초년생의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
또 △주식·채권·ETF·TDF 등 금융투자상품의 특징 △투자 시 유의사항 △청년 대상 절세상품 활용법 △신용의 중요성과 관리 방법 등도 설명했다.
김경옥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 상무는 "군 장병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스스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전역 후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금융 역량 향상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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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NK경남은행은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청년이 머무는 경남, 금융이 채우는 미래'를 주제로 진행 중인 금융교육은 경남지역 12개 시·군에 금융교육 전문 강사를 순차적으로 파견해 오는 9월까지 지역 청년 총 300여명에게 금융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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