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지목 받아 동참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 돕겠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포용금융을 실천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 행장은 이날 캠페인 사진을 우리은행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정 행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를 언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으로부터 시작됐다.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 줍는게 맞다?…"SK하이닉스, 40조 '통 큰 주...
AD
정 행장은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된 뜻깊은 캠페인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했다"며 "우리은행은 민족자본으로 설립된 우리나라 대표은행으로서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을 돕고 살리는 포용금융을 적극 실천해 서민금융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