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오후 7시 30분
다채로운 문화생활 무대
'다시 돌아온 동춘서커스'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
경남 창녕군은 오는 9월 2일 오후 7시 30분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곡예와 다양한 퍼포먼스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문화가 있는 날'의 혜택을 누리고 가족과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매는 8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창녕군민과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현장 예매를 우선 진행한다.
14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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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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