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가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 속에서 고객의 차량 유지비 부담을 크게 낮추기 위해 럭셔리 SUV '그레칼레'를 대상으로 한시적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2026년형 그레칼레 전 트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차량가의 5%에 해당하는 최대 841만원 상당의 유류비 혜택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은 오는 9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유류비 지원을 적용할 경우, 고객은 약 3만㎞를 주유비 걱정 없이 주행하며 마세라티 그레칼레의 압도적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기존 가격 대비 ▲기본 트림(기존 1억 1270만원) 구매 고객은 약 563만원 ▲모데나(Modena, 기존 1억 2110만원) 트림은 약 605만원 ▲고성능 플래그십 트림인 트로페오(Trofeo, 기존 1억 6820만원) 구매 고객은 약 841만원 상당의 유류비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세라티의 독보적인 고성능 모델인 그레칼레 트로페오의 성능을 한층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그레칼레 트로페오는 F1 기반의 V6 네튜노(Nettuno) 엔진을 탑재, 최대 530마력의 고성능 SUV다.
또한, 그레칼레 대상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되는 무상 보증(워런티) 서비스와 3년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기본 제공, 구매 후 유지 및 관리 측면에서도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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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랍 타파(Gaurav Thapa)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최근 이어지는 고유가 기조 속에서 마세라티를 사랑해 주시는 국내 고객의 유류비 부담을 덜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레칼레의 강력한 성능을 마음껏 경험해 보실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특히 고성능 V6 네튜노 엔진이 탑재된 트로페오 트림까지 매력적인 조건으로 만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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