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ISEC 2026서 기업용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 공개
통신사 네이티브 보안 전략 소개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4,810 전일대비 80 등락률 -0.54% 거래량 499,449 전일가 14,890 2026.09.03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 국내 보안 특화 AI 모델 만든다…정부 사업 최종 선정(종합2보) 네이버 컨소시엄,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사업 선정(종합) “LG유플러스, 적극적인 주주환원…데이터센터 성장도 기대”[클릭e종목] 가 국내 최대규모 정보보안 컨퍼런스 ISEC에 참가해 기업 고객을 위한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11,12일 이틀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정보보안 컨퍼런스 'ISEC 2026'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20회를 맞은 ISEC은 보안 전문가와 기업 최고정보보호책임자, 정보기술관리자 등 1만여명이 참여해 보안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LG유플러스는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 알파키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보안 통합 플랫폼 U+SASE ▲중소·중견기업 대상 클라우드보안팩을 선보인다.
알파키는 기업 임직원이 계정 하나로 업무 시스템과 클라우드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IDaaS)다. LG유플러스는 국내 IDaaS 서비스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 인증을 획득한 알파키를 바탕으로 공공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U+SASE는 본사와 지사, 재택·원격근무 등 다양한 업무 환경의 네트워크와 보안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클라우드보안팩은 인공지능(AI) 기반 랜섬웨어 탐지·차단, 이메일 보안, 데이터 백업, 정보유출 방지 등 주요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중소·중견기업 대상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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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에서 '통신사 네이티브 보안 서비스가 나아갈 전략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키노트 발표에는 최종보 LG유플러스 보안사업담당이 데이터센터와 통신망,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역량을 결합한 통신사 네이티브 보안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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