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까지 무료 운영

광양제철소 백운산 수련원이 무더위를 피해 찾아온 피서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지난 7월 25일 개장한 수련원은 포스코와 그룹사, 협력사, 지역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 중이다.

백운산 수련원을 찾은 피서객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광양제철소 제공

백운산 수련원을 찾은 피서객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광양제철소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수련원은 하계 시즌 동안 야외수영장과 슬라이드, 전망데크, 캠핑장 등을 갖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망데크에는 선베드와 텐트가 설치돼 백운산의 풍경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물풍선 받기, 가족대항 윷놀이 등 이용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는 야간영화도 상영해 다채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AD

이용객들은 금호동 주택단지, 백운쇼핑센터, 제철회관에서 오가는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개인 차량 방문 시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아침 7시부터 2부제 출입을 실시한다. 수련원은 오는 8월 17일(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