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읽기]
①[마켓]역대급 ‘롤러코스터 장세’에 증권사 전망도 엇갈려
②[원자재]트럼프 인맥 美 석유사, 그린란드에 시추장비 무단반입
③[방산]'직원 뇌물수수 구속' 방사청 "개인적 일탈 행위"

MARKET INDEX : Year to date

SK하이닉스 148만원 vs 470만원…극심한 변동장에 전망도 ‘극과극’ [1분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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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3 NEWS

■"SK하이닉스 148만원 vs 470만원"…같은 주식 두고 목표가 2배 넘게 벌어진 이유
○극심한 변동장 속 엇갈린 전망
○향후 업황·이익 추정치 바라보는 시각차 커져
○"HBM·AI 모멘텀" vs "피크아웃 우려" 
■"1조달러 원유 묻혔다"…북극 몰려간 트럼프 인맥 회사에 그린란드 경고
○美 석유회사, 북극권 시추장비 들여와
○그린란드 정부 "승인 없이 반입" 경고
○트럼프 측근들 영입한 회사…경계 ↑ 
■방사청, '뇌물 구속' 직원에 "사업중단 등 검토"
○방사청 직원, 방산업체서 4억6000만원대 금품 수수
○기밀 정보 넘기고 제안서 평가 점수 높여준 혐의
○방사청 "법령·절차 따라 사업 중단 등 검토" 

돈이 되는 法

SK하이닉스 148만원 vs 470만원…극심한 변동장에 전망도 ‘극과극’ [1분 브리프] 원본보기 아이콘
■중수청 문 열기 전 털고 가자? 검찰, 묵은 사건 처리 바쁘다
○검찰, 묵혔던 기업 사건 결론 내기에 속도
○기업들, ‘중수청 1호 사건’ 되는 상황 경계
○“로펌 입장선 새 수사기관 대응 부담일 수도”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6081015221434451
■‘요양보호사’ 추가배치 가산금 폐지는 적법
○노인요양시설 운영 법인, 복지부 상대 소송서 패소
○2.1명당 요양사 1명 기준…추가배치 가산제 폐지
○법원 “절차상 하자 없고 재량권 일탈·남용 아냐”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6081015251453950
■LEET 지원자 9.8% 줄었다
○로스쿨 입학 첫 관문 LEET, 지원자 2년 연속 감소
○공학계열 지원자 19.8%↓…주요 계열 중 감소율 최고
○“이공계 수험생은 학원에서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6081015275672947

※ 아시아경제와 법률신문의 콘텐츠 제휴 코너인 '돈이 되는 法'은 매주 화·목요일자에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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