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배우 허성태 모델 발탁…'벤포벨에스정'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
종근당 종근당 close 증권정보 185750 KOSPI 현재가 67,5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2.32% 거래량 14,709 전일가 69,100 2026.08.25 15:30 기준 관련기사 종근당-美키오라, 망막질환 신약 국내 개발·상업화 계약 [클릭e종목]"종근당, R&D모멘텀 더 기다려야...목표주가 하향" 종근당, 연구개발 전문회사 '뉴라테온' 출범…원동한 대표 선임 은 고함량 활성비타민 '벤포벨에스정'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배우 허성태를 모델로 기용해 성인 피로 관리를 주제로 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금 필요한 건 벤포벨S'라는 카피와 '어른들의 활력 비타민'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기존 비타민 제품과 다른 포지셔닝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새 모델인 허성태는 직장인으로 근무했던 이력이 있으며, 한 음악 페스티벌 무대로 주목받은 바 있다. 광고 영상은 2010년대 초반 유행한 글로벌 음원 'Shots'를 응용해 제작됐다. 해당 음악을 즐기던 세대가 현재 40~50대에 접어든 점에 착안해 과거와 현재를 대비시키는 방식으로 구성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영상에는 회식, 야근 등 직장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여러 피로 상황이 담겼다.
종근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벤포벨에스정을 '어른들의 피로를 해결하는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광고를 확산해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연상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억 부자들은 뭐 샀나 봤더니"…나란히 1·2위 ...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일상을 연결해 어른들의 피로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의미가 있다"며 "배우 허성태와 함께 현실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성인 피로 관리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