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누적 판매 130만개 돌파…로트벡쉔·종근당 협업 상품 출시
전국 CU서 건강식품 판매…이뮨샷·비타민·진저샷 등 라인업 강화
BGF리테일 BGF리테일 close 증권정보 282330 KOSPI 현재가 153,1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3,500 2026.08.10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고유가지원금에 외국인 효과…BGF리테일, 2분기 영업익 33.7%↑ [오늘의신상] 뷰티숍 된 편의점…CU, 피브 미니 립글로스 단독 출시 [오늘의신상]꾸덕한 그릭요거트에 캐릭터 굿즈… CU-요요하마 협업 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건강관리 트렌드에 맞춰 건강기능식품(건기식) 판매점을 확대하고 관련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CU는 올해 건기식 운영점을 2000여 곳 추가하고, 국내외 건기식 브랜드와 협업한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약 6000개 점포에서 건기식 판매를 시작한 이후 누적 판매량은 130만개를 넘어섰다.
오는 18일에는 220년 역사의 독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로트벡쉔'의 '이뮨샷'을 출시한다. 가격은 4900원으로 비타민과 미네랄, 베타카로틴 등 26가지 기능성 성분을 담았다. 9월에는 종근당의 '멀티비타 올인원샷'(4400원)과 '아임비타 메가팩'(2500원)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건기식뿐 아니라 일반식품 형태의 건강식품도 강화한다. 해당 상품은 별도 인허가 없이 판매할 수 있어 전국 모든 CU에서 구매할 수 있다.
11일에는 포켓몬 '럭키'를 활용한 '멀티비타민 럭키 에너지샷'(4500원)을 출시한다. 뚜껑을 키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으며, '타이거 모닝 진저샷'과 '타이거 모닝 베리샷'도 각각 3900원에 선보인다.
CU는 신상품을 대상으로 2+1 행사와 2개 이상 구매 시 1000원 할인 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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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웅 BGF리테일 가공식품팀 MD는 "쉽고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강 관련 상품을 편의점에서 구매하는 소비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며 "건기식 운영점과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다양한 건강관리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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