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부담 낮춘 MMORPG

스마일게이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대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다음 달 10일 정식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내달 10일 정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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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신의 축복 아래 번영한 세계 '에데리온'과 이면의 세계 '오르테아', 그리고 교단의 절대적 질서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의 자유 의지를 그린다. MMORPG 장르 본연의 성장과 경쟁 재미를 유지하면서 플레이 부담은 낮췄다. 시간 기반의 성장 콘텐츠인 '성소'와 무기 선택·스킬 융합 시스템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 선택형 이용자 간 전투(PvP) 등 차별화된 매력으로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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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플레이 부담을 낮춘 MMORPG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정식 출시까지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게임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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