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의 심장 ‘동탄센트럴파크’를 내 집 앞마당처럼, 어라운드 ‘공세권’ 누려
동탄인덕원선 116역(가칭) ‘0분’ 역세권, 직결 통로로 다이렉트 이동 가능

역세권·공세권·학세권 다 갖춘 49층 랜드마크 ‘아크메르 동탄’ 9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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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랜드마크 단지가 마침내 동탄센트럴파크 앞이자 지하철역과 직결되는 '0분 역세권' 노른자 땅에서 베일을 벗는다. 주변 시세를 이끌 것이라는 시장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는 9월 견본주택 오픈을 준비 중인 아크메르 동탄은 단지 앞 산책로를 통해 체육공원과 물놀이 공간, 맛집까지 완벽하게 갖춰진 동탄센트럴파크를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공세권' 단지들이 공원을 멀리서 쳐다만 보거나 겨우 인접해 있는 수준에 그쳤다면, 이 단지는 거대한 녹지공간을 집 앞 마당처럼 누리는 유일무이한 특권을 누릴 수 있다.

교통도 완벽하다. 단지 바로 앞에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 116역(가칭)이 신설될 예정이며, 입주 전 완전 개통으로 입주와 동시에 '제로미터(0m)'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특히, 단지와 지하철을 연결하는 직결 통로가 설치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은 날씨나 미세먼지 등에 구애받지 않고, 삼성역 등 강남권으로 막힘없이 출퇴근할 수 있다.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 등으로 향하는 셔틀버스 정류장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이른바 '셔세권'도 누릴 수 있다.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 또한 압도적이다. 아크메르 동탄은 단지 삼면이 시원하게 뚫린 10차선 대로와 맞닿아 있어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동탄 전역 어디에서 봐도 최고 49층 높이의 웅장한 외관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입주민의 자부심을 극대화하는 독보적인 실루엣이 완성될 계획이다.

교육 환경 역시 동탄 최고 수준이다. 화성시 최대 규모의 명문 학원가가 단지 바로 우측에 밀집해 있어, 교육 열기가 높은 학군 수요층을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에 따르면, 단지 인근 학원가는 총 99개로 청계중앙공원 학원가(87개)를 웃돌며 화성시 전체에서 가장 압도적인 밀집도를 기록 중이다. 여기에 학동초 병설유치원과 학동초, 석우중 등을 모두 걸어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어, 대기 수요가 끊이지 않는 '학세권'의 정석을 보여준다. 특히, 리치고 기준 1.1등급, 전국 상위 3%, 경기 상위 1%에 드는 동탄국제고까지 인접해 있어 최상위 학군을 누릴 수 있다.


주변에 국내 최고 수준의 초대형 의료시설이 들어서는 대형 호재까지 더해졌다. 고려대학교 의료원은 지난 3월 동탄을 제4병원 입지로 최종 확정하고, 수도권 남부를 아우르는 최첨단 융복합 메디컬 허브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총 700병상 규모의 최상급 종합병원으로 추진되는 '고려대 동탄병원'이 개원하면, 입주민들은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가장 신속하고 편리하게 누리는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이처럼 완벽한 인프라가 결합된 랜드마크의 등장은 주변 단지들과의 시세 격차를 벌리며 경기 남부권의 새로운 주거 중심축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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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동의 한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이곳은 동탄 주민들이 20년 동안 분양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상징적인 자리"라며 "분양 임박 소식이 전해지면서 평형대나 청약 자격을 묻는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어, 역대급 청약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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