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2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서 진행

하이트진로가 다음 달 12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테라와 함께하는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2018년 개최된 국내 소주 브랜드 뮤직페스티벌이다. 이번 행사는 2만5000명 규모로 진행된다.

하이트진로가 다음 달 12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테라와 함께하는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가 다음 달 12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테라와 함께하는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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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무대에는 다이나믹 듀오, 터치드, 이영지, 멜로망스, WOODZ, 윤마치, 딘딘, 마이티마우스, 조째즈, 싸이버거 등 10개 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하이트진로는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최초로 24시간 내 생산된 참이슬과 테라 생맥주를 제공하며, 신제품 테라 스파클링, 테라 제로 등 총 13종의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행사장 입장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되며 본 공연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20세 이상 성인(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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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라이브 페스티벌 공식 티켓은 오는 10일 오후 12시 NOL 티켓을 통해 판매되며, 가격은 4만원이다. 앞서 전날 오픈한 얼리버드 티켓 1000장은 오픈 직후 전량 매진됐다고 하이트진로는 밝혔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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