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과 출산·육아용품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세계 센텀시티가 유모차와 카시트를 한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는 팝업 행사를 마련했다. 국내 미출시 유모차를 비롯해 주요 육아용품 신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3일까지 백화점 6층 키즈테이지에서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와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알렸다.
행사에서 잉글레시나의 신제품 유모차와 스완두의 주요 카시트 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잉글레시나는 국내 출시를 앞둔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 '뉴 앱티카'를 처음 선보인다. 이와 함께 디럭스 유모차 '앱티카 XT'와 신생아용 '뉴 일렉타' 등 주요 모델도 함께 전시·판매한다. 스완두는 회전형 카시트 '마리5'와 주니어 카시트 '찰리' 등 대표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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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측은 행사 기간에 제품별 할인 판매와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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