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이 신규 상품 '생활파킹통장'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생활파킹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보통예금으로 200만원 이하 잔액에 최고 연 7.7%(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보통예금 기본금리 연 2.7%에 최고 연 5%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는 △신규 고객 연 4.0%포인트 △만 39세 이하 연 0.5%포인트 △간편결제 계좌 등록 연 0.5%포인트가 가산된다. 신규 고객 우대금리는 가입일로부터 1년간 적용되며 이자는 매월 1일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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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은 소득 규모가 상대적으로 낮은 서민층과 청년들에게 더 큰 혜택을 주기 위해 고금리 파킹통장 상품을 추가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생활파킹통장은 매일 사용하는 생활비와 소액 여유자금에 더 높은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적인 금융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과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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