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영 3개팀 참가
안전관리 더욱 강화
㈜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83,8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3,800 2026.08.06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한화, KAI 지분 추가 매입…13%대로 확대 한화 필리조선소, 美 미사일시험 계측선 수주…골든돔 지원 한화, 테크·라이프 분할 방산·조선·에너지 '김동관 체제' 강화 (종합) 가 다음 달 5일 토요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세계불꽃축제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화를 비롯해 미국과 영국 등 총 3개국의 대표 연화팀이 참가해 각국의 개성과 연출 기술이 담긴 불꽃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말에 열렸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객 방문 수요 등을 고려해 올해는 9월 초로 앞당겼다..
㈜한화는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화는 전야제 및 행사 당일 1200명의 한화 임직원 봉사단을 포함한 총 4700여 명의 역대 최대 규모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통신사와 연계해 실시간 인파 밀집도를 측정하는 '오렌지세이프티'를 활용해 인파 분산을 지원하고, 여의도 외곽과 원효대교, 마포·이촌 일대에 설치된 구역별 CCTV를 통해 시민 동선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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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관계자는 "올해는 새로운 불꽃 연출과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더해 다채로운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품격 있는 축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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