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과 관련해 오만과 지리적 좌표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주목하며 5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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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9% 오르며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1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83% 떨어져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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