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 성지' 된 신세계…강남점 리뉴얼 1년 만에 누적 구매객 1000만명 돌파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이 리뉴얼 완료 1년 만에 누적 구매 고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
이와 함께 '구오만두'의 상하이식 탕바오, 'JS가든 델리'의 양갈비 플래터 등 강남점 단독 메뉴를 출시하고, 주요 브랜드 할인과 구매 금액별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상무는 "강남점 델리 전문관은 간편한 한 끼에 셰프의 손맛과 최신 미식 트렌드를 더해 새로운 델리 경험을 제안해왔다"며 "첫돌을 맞아 마련한 릴레이 팝업과 강남점 단독 신메뉴, 다양한 혜택을 통해 풍성한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델리 전문관 효과…디저트·외식·장보기 아우르는 국내 최대 식품관 구축
1주년 맞아 셰프·인플루언서 릴레이 팝업, 단독 메뉴·할인 행사 진행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이 리뉴얼 완료 1년 만에 누적 구매 고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8월 델리 전문관 개장으로 식품관 리뉴얼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이후 올해 7월까지 누적 구매 고객이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강남점은 스위트파크와 하우스 오브 신세계, 신세계마켓, 델리 전문관을 갖춰 디저트와 외식, 장보기, 즉석조리를 아우르는 식품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델리 전문관은 기존 간편식 중심의 백화점 델리에서 벗어나 세계 각국의 미식 콘텐츠와 라이브 키친, 즉석 조리 메뉴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경래 셰프의 '구오만두', 김도윤 셰프의 한식 브랜드 '서연', 안유성 명장의 '와사비그린' 등 셰프 협업 브랜드가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으며 집객 효과를 이끌었다.
신세계백화점은 델리 전문관 개장 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릴레이 팝업과 강남점 단독 메뉴를 선보인다. 7~13일에는 김밥대장, 워터파랑, 양치승 등이 참여하는 '셀럽 특집'을, 14~20일에는 부산 '전포명가'와 '피자팜비어' 등이 참여하는 '맛집 특집'을 진행한다. 21~27일에는 여경옥 셰프와 황진선 셰프 등이 참여하는 '셰프 특집'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구오만두'의 상하이식 탕바오, 'JS가든 델리'의 양갈비 플래터 등 강남점 단독 메뉴를 출시하고, 주요 브랜드 할인과 구매 금액별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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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상무는 "강남점 델리 전문관은 간편한 한 끼에 셰프의 손맛과 최신 미식 트렌드를 더해 새로운 델리 경험을 제안해왔다"며 "첫돌을 맞아 마련한 릴레이 팝업과 강남점 단독 신메뉴, 다양한 혜택을 통해 풍성한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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