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앤제주, 바이에른 뮌헨 친선전 공식 스폰서 참여…제주맥주 비어가든 운영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울앤제주 한울앤제주 close 증권정보 276730 KOSDAQ 현재가 11,47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470 2026.08.05 13:57 기준 관련기사 한울앤제주, 제주SK·바이에른 뮌헨 친선전 맞아 비어가든 운영 한울앤제주, 롯데마트·롯데슈퍼와 공동 기획 및 제작한 고도수 맥주 '보리 리저브' 출시 한울앤제주, '굿즈' 아닌 '통행료 산업' 전환 본격화…K-컬처 판 바꾼다 (333050)는 지난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전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자사 브랜드 '제주맥주'를 앞세운 다양한 현장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프로그램의 하나로 열렸다. 한울앤제주는 제주맥주 브랜드를 활용한 경기 스폰서십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하며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친선전을 기념해 제작된 매치 유니폼에는 제주맥주 로고가 새겨졌다. 유니폼 몸판에는 경기 날짜와 대진 정보도 함께 담겨 이번 친선전의 의미를 더했으며, 선수단은 경기 당일 해당 유니폼을 착용하고 그라운드에 나섰다.


경기장 야외 메인광장에서는 '제주맥주 비어가든'도 운영했다. 비어가든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 동안 매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됐으며, 경기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장에는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친선전 생중계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지역 업체와 기관이 참여한 푸드코트를 마련해 다양한 제주 먹거리도 선보였다.


김동현 한울앤제주 부대표는 "세계적인 축구 이벤트를 계기로 경기장 안팎에서 제주맥주와 제주 먹거리를 함께 소개하며 제주만의 매력을 방문객들에게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주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

이번 스폰서십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활용해 제주맥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관광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알리려는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