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화이트와인 베이스
토마토·레몬·수박 과즙 추가

[오늘의신상]"화이트와인에 상큼한 과즙"… 하이트진로, '테라 스파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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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테라의 강력한 탄산과 과실 고유의 맛을 살린 RTD제품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RTD제품은 하이볼, 칵테일 등의 주류를 바로 마실 수 있도록 상품화한 것이다.


하이트진로는 토마토, 레몬, 수박 총 3종으로 구성한 '테라 스파클링'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상큼하고 청량한 주류를 찾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테라를 중심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테라 스파클링은 스페인산 화이트와인 베이스에 과즙의 상큼함을 더한 제품이다. '테라 스파클링 토마토'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과일인 토마토의 신선한 산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6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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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스파클링 레몬'은 알코올 도수 7도로 상큼한 산미가 강력한 탄산과 만나 극대화된 맛이 특징이다. '테라 스파클링 수박'은 여름철 가장 대중적으로 즐겨 먹는 과일인 수박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4.6도로 맞췄다. 용량은 모두 485ML의 캔 제품으로 이달 4일 출시 후,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 가정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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