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타세놀·타벡스겔 등 OTC 마케팅 강화"
"브랜드 경쟁력 강화"
부광약품 부광약품 close 증권정보 003000 KOSPI 현재가 4,155 전일대비 25 등락률 +0.61% 거래량 153,432 전일가 4,130 2026.08.24 15:30 기준 관련기사 부광약품, 태국 퍼시픽 헬스케어와 덱시드 수출 계약 부광약품, 상반기 매출 1000억 돌파…"창사 이래 처음"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원 팀' 첫걸음…임시주총서 이사회 전면 교체 이 일반의약품 가격 인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해열진통제 '타세놀'의 약국 공급가를 유지하며 일반의약품(OTC) 사업 강화에 나선다.
부광약품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해열진통제 타세놀과 바르는 소염진통제 '타벡스겔'의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일부 일반의약품의 판매가격이 올랐지만 부광약품은 타세놀의 기존 약국 공급가를 유지하기로 했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약국과 소비자의 부담을 낮추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부광약품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아세트아미노펜 품귀 현상이 발생했을 때 자체 생산시설을 활용해 공급을 이어간 바 있다.
아울러 바르는 소염진통제 타벡스겔 마케팅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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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신신제약과의 전략적 판매 협력으로 전국 약국 유통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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