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귀국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 마지막 목적지인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2일 도착했다.

아르헨티나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국제공항에서 다음 목적지인 독일로 향하는 공군 1호기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르헨티나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국제공항에서 다음 목적지인 독일로 향하는 공군 1호기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현지에 거주하는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 교감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를 끝으로 지난달 24일 시작된 7박 11일간의 순방도 마무리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행 비행기에 탑승해 3일 귀국한다.

AD

이 대통령은 첫 방문지인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젠슨 황(엔비디아), 샘 올트먼(오픈AI) 등 미국 대표 빅테크 기업 CEO들을 만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논의했다. 이후 남미의 핵심 3개국인 브라질과 칠레, 아르헨티나를 차례로 방문해 각국 정상과 기업인들을 만났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