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감성에 빠지다… 신세계 센텀시티, 100년 전통 ‘코닥’ 체험형 팝업스토어 오픈
아날로그 감성을 찾는 MZ세대의 발길을 사로잡기 위해 신세계 센텀시티가 글로벌 사진 브랜드 '코닥'의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연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9일까지 백화점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서 글로벌 사진 브랜드 '코닥(KODAK)'의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코닥의 100년 헤리티지를 담은 필름과 카메라 제품군을 비롯해 최근 Y2K 레트로 트렌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키링 카메라 '차메라'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5만 9000원에 판매되는 '차메라'는 어떤 디자인이 나올지 모르는 블라인드 박스 뽑기 방식으로 구성해 젊은 고객층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현장을 찾는 고객들은 아날로그 사진 문화가 주는 특유의 따뜻함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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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고객을 위한 할인 행사도 대폭 강화했다. 행사 기간 코닥 카메라는 최대 73%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필름과 일회용 카메라를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코닥 에코백을 증정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코닥 스티커(5000개 한정)를 선착순 지급한다.
현장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코닥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현장 인증샷을 게시하면 필름 키링(5000개 한정)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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