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SW 교구 판매 및 프로그램 운영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 전문기업 슈퍼트랙은 '2026 과학문화 바우처' 공급 기업으로서 공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 교육 인프라의 저변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과학문화 바우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복지 사업이다. 과학기술 문화 접근성이 낮은 소외계층의 디지털 교육 및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바우처 대상자는 지원금 범위 내에서 다양한 과학문화 상품과 수준별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슈퍼트랙의 AI 교육 상품은 현대이지웰 과학문화 바우처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 부담 없이 AI 교육을 시작할 수 있다.
특히 슈퍼트랙은 단순한 코딩교구 판매를 넘어 AI·SW 교육교구 7종과 수준별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실습 중심의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AI 코딩, 피지컬 컴퓨팅, 로봇교육, 메이크 X 국제로봇대회, 디지털새싹 사업 등 운영 프로젝트도 다양하다.
대표 상품으로는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게임 만들기 ▲할로코드를 활용한 AI 블록 코딩 ▲사이버파이를 활용한 파이썬 코딩 교육 ▲AI·피지컬 컴퓨팅 교육 등이 마련돼 있다. 단계별 학습이 가능해 초등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더 줘도 안 할래요, 책임지기 싫어" 관리직 거...
슈퍼트랙 관계자는 "누구나 AI와 코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중요하다"며 "과학문화 바우처를 통해 더 많은 학생이 비용부담 없이 AI 교육을 접하고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