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연천군과 '지역 상생'…쓰레기 줍기 봉사활동
'지역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후속 프로그램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16,8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60% 거래량 3,995,450 전일가 16,750 2026.09.04 15:30 기준 관련기사 전자부품 실적 기대 높아졌지만…신용·미수 부담 낮추는 대환 전략은 박스권에 갇힌 증시 증시…추가 여력 확보와 리스크 관리 주목 원전 수주 기대에 관련주 관심 확대…추가 매수 기회 살리려면 은 최근 경기 연천군 경원선 폐철도 '기후대응 도시숲' 인근에서 임직원 플로깅 봉사활동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플로깅은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도시숲 일대를 걸으며 폐철도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행사는 대우건설과 연천군이 지난해 11월 맺은 '지역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이다.
두 기관은 협약 이후 지역 소비 촉진과 임직원 복지 등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살리기 자매결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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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연천군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공헌과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나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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