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발전 위해 긴밀히 소통"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한국 부임을 앞두고 강경화 주미대사를 만나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강경화 주미대사(오른쪽)와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주미 한국대사관 X 캡처

강경화 주미대사(오른쪽)와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주미 한국대사관 X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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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주미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강 대사는 지난 21일 스틸 대사와 만나 주한미국대사 임명을 축하하고 한미 간 주요 현안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강 대사는 한미 양국의 협력이 안보를 넘어 경제와 첨단기술, 조선, 원자력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한미동맹이 새롭게 도약하는 데 스틸 대사가 중요한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스틸 대사는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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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대사는 한국시간으로 30일 서울에 도착했다. 그는 부임 일성으로 한미동맹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기자가 작성하고 AI가 부분 보조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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