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판사 '고단샤' 라이선스 기반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38,45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6.95% 거래량 272,745 전일가 35,950 2026.07.3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 예심 속도 빨라졌지만…IPO는 여전히 '가뭄' 넷마블문화재단, 학부모·자녀 함께하는 '게임소통학교' 참가자 모집 [Why&Next]위메이드, 중국 품으로…커지는 K게임 위기감 의 블록체인 자회사 마브렉스는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 '일곱 개의 대죄' 라이선스를 활용한 체험형 대체불가토큰(NFT)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는 마브렉스가 서비스 중인 IP 기반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의 신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용자들은 해당 NFT를 통해 원작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 NFT를 획득하고 미션을 즐길 수 있다.
고단샤의 '일곱 개의 대죄'는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메가 히트 IP다. 앞서 넷마블이 개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전 세계 7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또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콘솔·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돼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캐나다·유럽·아시아 지역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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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브렉스는 인기 IP 기반의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를 지속해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서비스인 '쿵야 레스토랑즈 NFT'는 오픈 하루 만에 NFT가 전량 소진된 바 있다. 이번 NFT를 통해서는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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