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심평원 '급성기 뇌졸중 평가' 11회 연속 1등급
조선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제11차 '급성기 뇌졸중 평가'에서 11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심평원은 급성기 뇌졸중에 대한 의료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06년부터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를 통해 기관의 자발적인 질 개선을 유도하고 국민에게 의료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6개월 동안 진료분에 대해 실시했다. ▲Storke unit(인력 및 시설) 구성 여부 ▲조기재활 평가·실시율 ▲퇴원 시 기능평가 ▲입원 중 폐렴 발생률 등의 평가 지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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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은 종합점수 100점으로 전체평균인 85.17점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점수를 획득하면서 뇌졸중 진료의 우수성과 체계적인 치료 시스템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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