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년간 안정적 거주 가능…계약 갱신 시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내로 제한
인천검단호수초, 유치원 용지(예정) 인접…안심 도보 통학권 확보

최대 10년 집값·이사걱정 無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9월 선보여
AD
원본보기 아이콘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3040세대 실수요자들이 고분양가와 대출 규제, 전세 사기 우려 등으로 인해 내 집 마련을 두고 복잡한 셈법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분양시장에서는 가격 불안정성이 높은 일반 단지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거나 개발호재 등을 갖춰 확실한 가격 메리트가 있는 단지로만 청약 쏠림 현상이 극명하게 나타나며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렇다 보니 가격 부담은 덜면서도 안정적으로 장기 거주할 수 있는 실속형 주거 대안이 절실해진 시점이다.

이러한 주거 고민을 해결할 돌파구로 최근 분양 시장에서는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청약 조건의 문턱은 일반 분양단지에 비해 낮추고 고품격 주거 환경은 그대로 누릴 수 있어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젊은 수요층 사이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주면서도 수준 높은 커뮤니티와 주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현대인들의 니즈를 정확히 관통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최대 10년 동안 내 집처럼 편안하게 살면서 취득세, 보유세 부담도 없는 단지가 나온다는 소식에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일건설(주)이 오는 9월,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를 선보인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전용면적 59·69·84㎡ 9개동, 총 91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최근 청약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중소형 혁신 평면 위주로 구성돼 1~2인 가구부터 3040세대 3~4인 가구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의 가장 큰 매력은 격변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거주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선보인다는 사실이다. 최근 시중은행에서 주담대 대출 규제 한도를 최대 3억 원으로 제한하며 잔금 마련 및 자금 조달의 문턱이 한층 높아진 데다, 금리 및 대출 환경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실수요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는 금융 리스크에서 벗어나 최대 10년간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하다. 특히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가입을 통해 보증금 떼일 걱정 없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장치도 확보했다. 게다가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되며 계약 갱신 시에도 임대료 상승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되어 집값 상승에 대한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다.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라 직접 소유하는 것이 아니기에 취득세, 보유세 등의 세금 부담이 전혀 없다는 점도 메리트다.


우수한 입지 여건 역시 단지의 가치를 높인다. 단지 이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서울5호선 연장과 GTX-D 노선 등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 인천검단호수초등학교와 유치원 용지(예정)가 주변에 자리 잡고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권도 확보했다.


한편,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는 일반 분양 단지와 같이 제일건설㈜만의 차별화된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일반 가구부터 신혼부부, 1인 청년 가구까지 다양한 수요자의 상황을 고려해 일부 세대를 세대분리형·쉐어형 세대로 선보이는 등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 내에는 커뮤니티 시설로는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희소성 높은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호텔식 라운지 등이 마련된다.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에는 초등·유치부 전문 영어학원인 '폴튼바이시스 어학원'과 스터디카페가 입점할 예정이라 핵심 수요층인 3040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전세 물량 감소나 고분양가로 인해 주거 불안정을 겪는 실수요자들에게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내 집 마련의 좋은 대안"이라며 "학세권, 공세권 입지에 차별화된 커뮤니티까지 갖춰 일반 분양 단지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상품으로 나올 예정이니 관심이 있으실 경우 서둘러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다"고 전했다.

AD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홍보운영관은 인천광역시 검단구 불로동에 마련된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