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자본증권도 300억원 발행
코스피 상장사 풀무원 풀무원 close 증권정보 017810 KOSPI 현재가 8,710 전일대비 70 등락률 -0.80% 거래량 86,389 전일가 8,780 2026.07.29 15:30 기준 관련기사 "휴게소 음식 맛없고 비싸" 대통령 한 마디… 컨세션 시장 '요동' K-푸드 수출 효자 '검은 반도체' 공장생산 시대 열린다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이 채무상환자금 등 약 4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의결권부 기명식 상환전환우선주식(기타주) 337만5812주다. 주당 발행가액은 1만1849원이며, 기준주가(8777원) 대비 35%의 할증률이 적용됐다. 총 조달 규모는 399억 9999만원이다. 납입일은 다음 달 12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엔브이메자닌그로쓰에쿼티사모투자 합자회사로 배정주식수는 337만5812주 전체다.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는 관계가 없으며,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과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위해 선정됐다.
해당 신주는 전자등록일로부터 1년간 전매가 제한(의무보유)된다. 풀무원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2023년 9월 발행한 600억원 규모의 제71회 전환사채 조기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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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풀무원은 3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도 발행하기로 했다. 발행 대상은 마찬가지로 엔브이메자닌그로쓰에쿼티사모투자 합자회사다. 만기는 2056년 8월 12일까지며, 표면이율은 연 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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