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 FSN close 증권정보 214270 KOSDAQ 현재가 1,276 전일대비 51 등락률 -3.84% 거래량 247,135 전일가 1,327 2026.07.29 13:07 기준 관련기사 FSN, 애드쿠아 '소셜아이어워드 2026 콘텐츠 혁신대상' 수상 FSN, 자회사 부스터즈 2분기 영업익 131억원…분기 최대 실적 FSN 자회사 부스터즈 '기픈', 와디즈 오픈 첫날 전체 1위…얼리버드 패키지 완판 창립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29일 FSN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잠정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6.4% 증가한 767억원, 영업이익이 26.0% 증가한 120억원으로 집계됐따. 특히 직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534.1% 급증하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상반기 잠정 누적 매출은 1,60억 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호실적은 기존 광고 대행에서 '브랜드·플랫폼·인공지능(AI)'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성공적으로 개선한 결과다. 이러한 전략이 2분기 실적으로 본격 가시화되며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이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입증했다. 본업인 광고 사업은 핵심 영역에 AI를 접목하는 전사적 'AI Driven' 전략 도입으로 급변하는 광고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자회사 부스터즈의 실적 성장으로도 이어졌다.
FSN은 하반기 신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신규 K-뷰티 브랜드 '기픈' 런칭을 통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뷰티 영역까지 확장한다. 또한 대다모, 정한닥을 중심으로 해외 환자 유치사업에 이르는 K-헬스케어 부문 강화를 통해 추가 성장 모멘텀을 마련할 계획이다.
책임경영 강화 움직임도 활발하다. 앞서 주요 우호 투자자가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확대한 데 이어 FSN 경영진 역시 장내 매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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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관계자는 "AI 혁신을 기반으로 광고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회사 부스터즈를 중심으로 파트너 브랜드와의 동반 성장 비즈니스가 시너지를 내며 창립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AI 마케팅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K-뷰티 등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성장의 보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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