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고객 혜택 확대
신규 고객 창출… 수신 경쟁력↑

SBI저축은행은 29일 최고 연 4.1% 정기예금 특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SBI저축은행, 최고 연 4.1% 정기예금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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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예금 특판은 SBI저축은행이 기업 신용등급 평가 기관인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부터 5년 연속 기업 신용등급 'A등급'을 획득한 것을 기념해 기획됐다.

특판 상품은 이날부터 전국 SBI저축은행 영업점, 인터넷뱅킹, 사이다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다. 총 한도인 300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판매된다.


SBI저축은행은 정기예금 특판으로 기존 고객의 혜택을 높이고 신규 고객을 창출해 나가는 동시에 수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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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수신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기예금 금리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며 "고객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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