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ay 커넥트 이용 소상공인 대상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 지원
네이버페이가 자사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결제 수수료를 지원하며 상생 협력을 강화한다.
네이버페이는 다음 달 3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국세청 기준 영세·중소 등급의 Npay 커넥트 가맹점에서 발생한 머니·포인트 현장 결제 수수료를 환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소상공인이 'Npay 커넥트'를 통해 디지털 결제 환경을 구축하고 매장 운영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결제 수수료와 같은 비용 부담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대상 가맹점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 기간 중 QR, 삼성페이,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사인(Facesign)' 등을 통한 Npay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금액은 월 단위로 산정해 익월 15일 BC카드 정산 계좌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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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ay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Npay 커넥트를 통해 매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 성장 효과까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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