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대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TSMC는 구마모토 공장의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다. 이날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에서는 오후 4시 27분께 규모 7.1 강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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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기자가 작성하고 AI가 부분 보조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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