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안상태 주택사업본부장(오른쪽)이 28일 박찬용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장과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상태 주택사업본부장(오른쪽)이 28일 박찬용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장과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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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8일 수원 GH 본사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GH 공동주택 승강기 안전과 품질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승강기 안전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 지침 등 기준의 연계 및 고도화 ▲승강기 설계·건설·유지관리 단계별 안전성 검토 ▲승강기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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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협력은 GH 공동주택의 승강기 안전성과 품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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