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도 패션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소비하는 트렌드에 맞춰 신세계 센텀시티가 아이웨어 전문 브랜드를 선보인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아이웨어 브랜드 '뭍(MUUT)' 팝업스토어를 오는 8월 12일까지 백화점 4층 뉴컨템퍼러리에서 운영한다고 28일 알렸다.
'뭍'은 아이웨어를 단순한 시력 교정용품이 아닌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하는 브랜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아이웨어를 1개 이상 구매하면 '미니멀 바캉스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브랜드 '미세키(MISEKI)' 협업 제품과 'MEND 컬렉션'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폴라로이드 현장 촬영 서비스와 바캉스백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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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는 여름 시즌을 맞아 패션 소품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반영해 이번 팝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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