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20%↑
라고·헤이븐 소파, 제스토 가죽소파 출시
신세계까사가 온라인몰 입점 제조사와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까사미아 온라인몰 전용 상품 브랜드 '바이 까사미아(by casamia)'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바이 까사미아'는 온라인몰 입점사에 판로와 브랜드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보이는 온라인 전용 가구다. 신세계까사의 상품 기획력과 입점사의 우수한 제조 역량을 결합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품질·디자인을 갖춘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바이 까사미아 라인은 지난 2020년 출시 이후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했다. 합리적 소비 트렌드와 우수한 품질·디자인을 갖춘 상품에 대한 수요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지난 6월에는 입점사 '바이노만(BYNORMANN)'과 협업해 '라고(LAGO) 부클레 소파', '벨로씨(BELLOCI)'와 '헤이븐(HAVEN) 모듈 패브릭 소파'를 출시했다. 지난 27일에는 벨로씨와 협업한 '제스토(GESTO) 천연면피 가죽소파'도 선보였다.
라고 부클레 소파와 헤이븐 모듈 패브릭 소파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감성적 디자인과 패브릭 소재, 실용성을 앞세워 신혼부부를 비롯한 젊은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스토 천연면피 가죽소파'는 로우 앤 와이드(Low & Wide) 스타일과 고급 소재,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했다.
까사미아 온라인몰에서는 제스토 출시를 기념해 내달 17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옵션별로 최대 23% 할인가에 추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최대 5만 원 상당의 까사미아 포인트 페이백 혜택 등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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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확대해 고객들에게는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입점사와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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