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보조 수술 프로그램 운영 전략 등 논의
"최소 침습 수술의 가치, 전 생태계로 확산"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는 지난 2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국내 주요 의료기관 관계자 약 100명을 대상으로 '인튜이티브 360 코리아 2026'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전환이 여는 최소 침습 수술의 미래'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최소 침습 수술이 나아갈 방향을 조망하고, 로봇 보조 수술 프로그램이 병원의 경쟁력과 환자 치료 가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는 2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국내 주요 의료기관 관계자 약 100명을 대상으로 '인튜이티브 360 코리아 2026'을 개최했다.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는 2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국내 주요 의료기관 관계자 약 100명을 대상으로 '인튜이티브 360 코리아 2026'을 개최했다.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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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참석자들이 인튜이티브의 에코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에코시스템 존(Ecosystem Zone)'도 마련됐다. 인튜이티브 에코시스템은 병원의 로봇 보조 수술 프로그램 구축과 확장을 지원하고, 수술 전·중·후 과정에 걸쳐 통합된 수술 환경을 구현하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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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범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 대표는 "인튜이티브는 병원이 신뢰할 수 있는 장기적 파트너로서 로봇 보조 수술 시스템과 디지털 솔루션·교육·프로그램 운영 컨설팅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병원이 각자의 목표에 맞는 로봇 보조 수술 생태계를 구축하고, 최소 침습 수술의 가치를 환자와 의료진·병원 전체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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