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환경·AX 등 5개 트랙 31개 세션 운영
휴넷은 오는 10월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휴넷CEO 포럼 - 포사이트 코리아 2027'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포사이트 코리아'는 기업 경영자와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차기 연도 사업계획 수립에 필요한 핵심 경영 이슈와 전략을 제시하는 사업계획 특화 포럼이다. 기업들이 내년도 경영 전략을 준비하는 시기에 맞춰 하루 동안 사업계획 전반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다루며 실행 방향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Transforming into an AI-Native Company(AX)'다. AI를 단순한 업무 도구를 넘어 기업 운영의 중심축으로 삼는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 전략을 조망한다. AI 시대에 맞춰 사업 구조와 조직 운영, 고객 경험, 의사결정 방식 등 기업 전반을 어떻게 재설계하고 혁신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와 전략을 통해 제시할 예정이다.
기조강연은 이정동 서울대학교 교수가 '그랜드 퀘스트: 모방의 한계를 넘는 최초의 질문'을 주제로 진행한다. 기업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살펴보고, 2027년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기 위한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기조강연을 포함해 ▲거시환경 ▲경영전략·혁신 ▲AX·Tech ▲마케팅 ▲조직인사·리더십 등 5개 트랙, 총 31개 세션으로 운영된다. 학계 및 기업계 각 분야 전문가들이 2027년을 전망하고, 기업들이 사업계획에 반영해야 할 핵심 이슈와 실행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라이브 생중계로 동시 진행된다. 참가비는 ▲All Pass(현장 참석) 100만원, ▲Live Pass(생중계 시청) 75만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VOD 다시보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8월 23일까지 신청 시 40% 얼리버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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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탁 휴넷 대표는 "포사이트 코리아 2027이 내년도 사업계획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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