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단 하루 연중 최대 할인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전문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브랜드 탄생 89주년을 맞아 연중 최대 할인을 진행한다.
롯데GRS는 이달 29일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을 전국 매장에서 9900원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은 1만8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올해로 글로벌 창립 89주년을 맞이한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한국 진출 22주년을 함께 기념하며 생일파티 콘셉트의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자사 앱 '롯데잇츠'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선착순 8900명에게 89주년 기념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을 89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가하락은 시작에 불과?…"더 큰 위기 온다" 경고...
AD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지난 1937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시작된 글로벌 도넛 브랜드로, 2004년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독보적인 달콤함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