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까지 개점 행사 진행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일룸 프리미엄샵 송파점'을 가락동으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고객의 매장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제품을 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매장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로운 송파점은 3층 규모의 단독 건물로 리빙·다이닝부터 침실, 키즈·학생방 가구까지 하나의 동선에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1층에서는 소파와 테이블 등 다양한 스타일의 리빙·다이닝 가구를 만나볼 수 있다. 2층에서는 침실 가구와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수면 습관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3층에서는 키즈·학생방 가구를 중심으로 자녀의 성장 단계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을 제안한다.
일룸은 이전 개점을 기념해 8월 말까지 오픈런 이벤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리뷰 이벤트, 맘카페 방문 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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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브랜드 담당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쇼핑 경험을 세심하게 고려한 공간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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