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 오픈 우승 포인트 획득 133계단 도약
셰플러, 매킬로이, 영 톱 3 변함없이 유지
김시우 18위, UK 우승자 허버트 46위
21세 영건 잭슨 코이번(미국)이 세계랭킹 73위로 도약했다.
그는 28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75점을 받아 지난주 206위에서 133계단이나 점프했다.
전날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에서 3타 차 우승을 차지해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프로 데뷔 4번째 대회인 3M 오픈에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따돌렸다.
셰플러, 로리 매킬로이, 캐머런 영, 매트 피츠패트릭(잉글랜드), 러셀 헨리(미국)가 변함없이 톱 5를 유지했다. LIV 골프 UK 우승자 루카스 허버트(호주)는 지난주 69위에서 23계단 점프해 46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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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김시우가 18위로 가장 좋은 랭킹이다. 이어 김주형 35위, 임성재 79위, 김성현 154위, 안병훈 212위, 문도엽은 217위에 자리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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